나의 이야기 2026년 10월 30일 조석근 변호사 디지털 시대의 살아있는 화석, 종이신문을 펼치는 이유 Everything changes. 인류 문명과 역사를 다룬 역작 <사피엔스>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문장이다. 책을 감명 깊게 읽고 한동안 카카오톡 프로필에도 이 문장을 더 읽어보기